"관련 예산 국회에 반영 안돼 아쉬워"김종문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범정부 T/F 단장(국조실 국무1차장)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종문딥페이크국무조정실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관련 기사여가부, 딥페이크 신고 '1366'로 통일…"상담 24시간 운영"'딥페이크 성범죄' 소탕전…위장·구속 수사 및 수익 몰수 추진"우리 아들 딥페이크 학폭으로 인정될까요"…학부모 걱정글 뭇매'딥페이크 성범죄' 종합대책 10월까지 마련…첫 범정부 회의국무조정실에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TF' 설치…내일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