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선호 '톱다운' 방식 외교서 힘 못 쓰는 '권한대행 체제'최 대행, 트럼프와 통화도 없어…황교안도 트럼트 취임 9일만 통화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5.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트럼프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환율 1430원 넘자 외환당국 구두개입…"시장 쏠림 가능성 경계"한동훈, 친명계 겨냥 "'방구석 여포짓'하지 말고 문제 해결하라"국힘, '2+2 협의' 무산에 "준비된 대통령 맞나" "총체적 외교실패"李정부, 경제·통상 투톱 출격…D-12 한미 관세협상 '총력전'李 정부 경제·통상 투톱 구축…'2+2 고위급 통상협의' 재개 움직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