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않겠다" 강경 메시지 일변…선 긋는 참모·잠룡들구속 이후 구심력 약화 전망…법원 난입 책임론도 부담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조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계엄49일메시지윤석열법적다툼김정률 기자 송언석 "경찰, 전재수 이어 정원오 봐주기…권력 수사서 손 떼야"이준석 "부산 남은 살점 뜯으려 온 정치 배척하고 기득권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