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정진석, 대국민 호소문 "尹을 남미 갱단 다루듯 몰아붙여"

"대통령이 방어권 충분히 발휘하고 자신 입장 설명하게 보장해야"
"경찰·공수처 목적이 수사인지 대통령 망신주기인지 국민이 판단"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2024.10.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2024.10.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