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등 강경파 실권 속 내부 불안감…일선 직원들 처벌 우려尹, 무력지시 논란에…대통령 측 "가짜뉴스" 반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출입구 인근에 철조망이 설치돼 있다. 2025.1.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상희 기자 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