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유지용 軍 300명만 국회 투입? 실제론 685명선관위 조사 내세웠지만…"헌법상 계엄으로 수사 불가"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발의일인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4번째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윤석열 비상계엄더불어민주당민주당국민의힘국힘야당여당김지현 기자 서울 학교 '탄소중립 의무화'…자가진단 도입·중점학교 44곳 운영교육부, '인천대 수시 면접 담합 의혹' 현지 감사…"엄정 대처"관련 기사국회 대정부질문 사흘간 진행…이번주(9~13일) 주요일정'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李대통령, 박찬대 前 원내대표단과 만찬…박찬대 "시장합니다"(종합)李대통령, 오늘 '친명' 박찬대 前 원내대표단과 만찬김병주, '민주당 계엄 미리 알았다'는 前707단장에 "군인 명예 더럽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