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표명 내각 중 첫 교체…계엄 후폭풍 수습'해임' 아닌 '면직'…국회 출석 피하기 의도도최병혁 신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17일 서울 용산 미군기지 나이트필드 연병장에서 열린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19.4.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김용현국방장관최병혁한동훈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정권, 경제 살리기는커녕 소상공인 죽이는 정책만"장동혁 "李대통령, 도박판 증시 쩐주 되면 안돼…증시부양 올인"관련 기사'반환점' 돈 권창영 종합특검…'윗선 수사' 박차에도 구속 0건尹 '체포방해' 등 2심 징역 7년…무죄 일부 뒤집혀 2년↑(종합)내란전담재판부 첫 판단은 尹 징역 7년…공수처 수사권 재차 인정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尹 '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1심보다 형량 늘어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