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표명 내각 중 첫 교체…계엄 후폭풍 수습'해임' 아닌 '면직'…국회 출석 피하기 의도도최병혁 신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17일 서울 용산 미군기지 나이트필드 연병장에서 열린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19.4.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김용현국방장관최병혁한동훈김정률 기자 장동혁, 이준석 회동 앞두고 "합당·선거연대 등 다양한 스펙트럼 열려 있어"[일문일답] 장동혁, 尹 재판 관련 "법원이 어떤 결정 내리든 존중해야"관련 기사장동혁, 한동훈 '당게 알고도 그런다' 반박…"가족 글 언급한 적 없어"장동혁·이준석, 특검 고리 맞손…지선 앞 보수 통합 시동'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결심공판 재개…오후 특검 구형 예정[일문일답] 장동혁, 尹 재판 관련 "법원이 어떤 결정 내리든 존중해야"'내란 우두머리' 尹, 초유의 2차 결심…사형·무기징역 구형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