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표명 내각 중 첫 교체…계엄 후폭풍 수습'해임' 아닌 '면직'…국회 출석 피하기 의도도최병혁 신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17일 서울 용산 미군기지 나이트필드 연병장에서 열린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19.4.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김용현국방장관최병혁한동훈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이혜훈 청문회·'내란방조' 한덕수 선고…이번주(19~23일) 주요일정'무인기 사태' 조사에 속도…"사과하라"던 북한은 일단 '예의주시'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尹정부 2인자' 한덕수 21일 선고…내란 방조 혐의[주목,이주의 재판][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