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표명 내각 중 첫 교체…계엄 후폭풍 수습'해임' 아닌 '면직'…국회 출석 피하기 의도도최병혁 신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17일 서울 용산 미군기지 나이트필드 연병장에서 열린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19.4.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김용현국방장관최병혁한동훈김정률 기자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 경쟁해달라"…서울시장 후보 재공모(종합)배현진 “오세훈 서울시장 선거 참여 기대…출마 의지 확인”관련 기사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李대통령 "저절로 오는 민주주의 없다"…3·15의거 기념식서 '국민주권' 강조징역 7년 이상민 '내란중요임무' 2심 이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오세훈, '혁신선대위' 요구하며 또 등록 보류…국힘 다시 격랑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