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표명 내각 중 첫 교체…계엄 후폭풍 수습'해임' 아닌 '면직'…국회 출석 피하기 의도도최병혁 신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 17일 서울 용산 미군기지 나이트필드 연병장에서 열린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19.4.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김용현국방장관최병혁한동훈김정률 기자 주진우 "형소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사유 신설…李 재판 지우려는 시도"'연임 개헌' 발언에 정치권 들썩…與 '수습' 野 '공세' 靑 '유감'관련 기사특검, '계엄 메시지 정당화'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 기소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당해(종합)'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첫 공판 비공개 전환…다음 기일부터 일부 공개'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오늘 첫 공판…비공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