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APEC 참석 이어 브라질 이동해 G20 정상회의 참석한중 정상회담 및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 가능성도 관심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필리핀과 싱가포르 국빈 방문과 라오스에서 열리는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기 위해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4.10.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페루브라질G20APEC트럼프시진핑김정률 기자 국감 사흘째 여야 격돌…'6인분 발언'·北 지뢰·ETF 놓고 불꽃 공방野,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선고 앞두고 "선고유예 파기하고 엄정 처벌해야"관련 기사한미, 이번주 美 워싱턴서 재무·통상장관 '2+2 통상협의'대통령실, 출국금지 "입장 없다"…일부 직원 텔레그램 탈퇴韓-중남미, '트럼프 2.0 시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대응 모색대통령실, 특활비 전액 삭감에 "이재명, 업추비 먼저 돌아봐야"'이재명 무죄' 말 아끼는 대통령실…양극화 해소 챙기며 민생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