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기습 도발도 획책 못하게 빈틈없이 대비"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에서 북한의 장거리탄도미사일(ICBM) 발사 관련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미사일군사대통령실한상희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관련 기사"美도 中도 등돌려 韓과 결속 중요"…한일 정상회담 기대하는 日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한화에어로, 폴란드와 5.6조 천무 계약…"특사 외교 성과"(종합)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李대통령 "남북대화 바늘구멍 뚫어야…尹정권 업보 풀려면 더 많은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