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은 '국정 동반자'라지만 내각 나이는 63세공석 여가부 장관 인선 시 30대 앉히는 방법도윤석열 대통령이 5일 경기 광명시 아이벡스스튜디오에서 '청년의 힘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열일곱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3.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청년30대 장관관련 기사추미애,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정의 균형추 너무 기울어"[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이준석, 장동혁 향한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지선 연대'엔 이견 지속[인터뷰 전문] 김혜란 "김병기, 제명 아니라 감옥 갈지 걱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