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이후 35년 만에 한-아세안 관계 최상위급으로남중국해 항행 자유 재확인 및 8·15 통일 독트린 지지 '공동성명'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9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왓타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10.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아세안안보경제협력포괄적전략동반자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李정부, '한일중→한중일' 동북아 3국 표기 순서 통일정부, 5년 내 'G7 플러스' 가입으로 외교 저변 확장 추진관세전쟁 한창인데 '경제수장' 탄핵…'대외신인도·성장률' 비상[오늘의 국회일정] (28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