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단독 행보 재개한 김 여사, 8월30일 조용한 문병야, 특검법 발의하고 '살인자' 공세수위 끌어올리던 시점김건희 여사가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대교에서 생명의 전화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장기표여사논란쪽방마포대교문병의혹김정률 기자 與 "'희대의 난' 질책·시정" vs 野 "사법부가 진압대상인가"(종합)국힘 "민주, 어떻게든 조희대 끌어내리려…민생 챙기는 꼴 못 봐"관련 기사정진석 비서실장, 장기표 빈소 찾아 "대통령 내외 분도 황망"수저 들기 전 '윤한 독대' 잡음…해도 불편 안 해도 불편한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