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내부 작은 분열 불씨 경계해야…이재명 대표도 우려"경남 양산 하북면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문 전 대통령 규탄 집회와 평산마을 일상회복 기원집회가 동시에 열린 가운데 주민들과 집회 주최 측의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재명문재인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윤건영 "장동혁의 이이제이…한동훈 제거 위해 단식, 이준석과 손"심보균 전 행안부차관 익산시장 출마…"대도약·경제 체질 개선"[프로필]한병도 국회운영위원장…정무수석 출신 합리적 중진李대통령 "'더불어 숲' 정신 회복해야"…신영복 10주기 추모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