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25만원법·노랑봉투법에 21번째 거부권…"野 강행 개탄"(종합)

"야당, 재표결 거쳐 폐기된 법안 다시 올려 강행 처리만 5건"
"헌법 수호자 대통령, 위헌·위법 소지 법안 재의요구는 책무"

본문 이미지 -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이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야당의 법안 강행 처리 비판 및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이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야당의 법안 강행 처리 비판 및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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