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내에 떨어진 건 처음…수거해 내용물 확인합참과 공조 통한 모니터링 중 낙하 쓰레기 식별24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바라본 상공에 북한이 부양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 오물풍선과 내용물인 종이쓰레기(빨간동그라미)가 떠다니고 있다. 앞서 북한은 이날 오전부터 대남 오물풍선을 다시 살포하며 10번째 풍선 도발에 나섰다. 2024.7.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북한오물풍선대통령실경내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與 "저주·독설만 내뱉는 국힘, 막돼먹은 작태…국민 심판 받을 것"[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인사]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