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북한이탈주민의 날 참석'자유를 향한 홈런' 탈북 청소년 야구단 챌린저스 격려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 야구단 '챌린저스'의 미국 방문 출정식에서 야구단원들을 격려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남한 청소년·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 참석한 탈북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 야구단 '챌린저스'의 미국 방문 출정식에서 야구단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 야구단 '챌린저스'의 미국 방문 출정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 야구단 '챌린저스'의 미국 방문 출정식에서 대형 야구공에 격려 문구와 친필 서명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 야구단 '챌린저스'의 미국 방문 출정식에서 친필 사인한 대형 야구공을 들고 야구단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 참석한 탈북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남한 청소년·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 야구단 '챌린저스'의 미국 방문 출정식에서 대형 야구공에 '자유를 향한 홈런' 격려 문구와 친필 서명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 야구단 '챌린저스'의 미국 방문 출정식에서 대형 야구공에 '자유를 향한 홈런' 격려 문구를 작성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북한이탈주민챌린저스뉴스1PICK송원영 기자 [뉴스1 PICK]장동혁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주장은 정치 선동에 불과”[뉴스1 PICK]'충무로의 별' 안성기, 마지막 길...정우성·이정재가 영정·훈장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