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단독 정신건강 관련 간담회 열어 야권 공세 속 잠행만 이어갈 수 없다는 판단한 듯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회복과 위로를 위한 대화' 참석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단독일정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與 2차 종합·통일교 특검 숨고르기…'만능론'·'정치적 판단' 우려 가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김장환 증인신문 연기·尹 불출석…수사 만료 3주 내 구명로비 규명될까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김건희특검 수사기간 연장…尹부부 뇌물죄·학폭 무마 정조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