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지도자, 공항 환송까지 나오며 각별한 관심"양국 지도자 간 유대 한-중앙아 뒷받침에 큰 힘"윤석열 대통령과 투르크메니스탄 국가최고지도자 겸 인민이사회 의장인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전 대통령이 11일 (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카바트의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6.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투르크메니스탄최고지도자국빈방문정상회담오찬김정률 기자 국감 사흘째 여야 격돌…'6인분 발언'·北 지뢰·ETF 놓고 불꽃 공방野,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선고 앞두고 "선고유예 파기하고 엄정 처벌해야"관련 기사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반려동물 없는 아파트 살이 '세 후보'…반려인 표심 구애 '안간힘'尹 선물 받은 투르크 국견 사육비 年 670만 원…서울시가 부담北, 최악의 자유탄압국가…한국은 계엄 사태로 자유지수 2점 하락대통령실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