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투자·농업·교육 등 제반 분야 협력 증진대북 제재 등 국제사회 협력도 강화하기로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줄리우스 마아다 비오 시에라리온 공화국 대통령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윤석열시에라리온아프리카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관련 기사외교부, 2024년까지 재외공관 12곳 신설 추진했지만…고작 2곳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