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세제개편, 규제완화, 노동시장 혁신 힘써와""저출생 문제 해결에 전력…AI기술, 인류 후생 위해야"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요 7개국(G7)을 비롯한 주요국 정상과 국제기구 수장 등이 참석하는 'AI(인공지능) 서울 정상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아시아콘퍼런스혁신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