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16일 한-캄보디아 정상회담 후 첫 대중 행사 참석 윤 대통령 "유물 다시 모셔오는 일 힘들어…많은 분이 노력"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양주회암사지에서 열린 '회암사 사리 이운 기념 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재'에 참석해 진우스님과 입장하고 있다. (조계종 제공) 2024.5.19/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부처님사리환지본처공개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박지원, 尹 향해 "전한길이 하나님 선물이면 건진법사는 부처님 선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