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과정서 민심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판단 작용한 듯 3기 대통령실 인사서 민심 청취 강화…윤 대통령도 활동 재개윤석열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들으며 미소짓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취임3년차민심청취김정률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