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운영 기조 뚜렷…야당과 협치 없이는 남은 3년 어려워카르텔 혁파 주장하며 이권 허용 안해…외교 분야 성과윤석열 대통령이 7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신임 민정수석비서관에 임명된 김주현 전 법무부 차관을 소개하고 있다. 2024.5.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 News1 나주희관련 키워드윤석열취임2주년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의대 증원 2000명…尹 "어차피 의사 반발, 한 번에" 강행(종합)총선서 띄우고 대선서 외면한 '인구부'…1년 만에 흐지부지이재명·김문수 모두 '두루뭉술' 수도권매립지 공약…애타는 인천시민들[시나쿨파] 트럼프와 윤석열의 공통점파면 이틀째…尹 관저에서 '승복' 입장 없이 침묵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