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34%·민주 35%…개혁신당·이낙연 신당 각 3%한동훈, 장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최고치 기록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2024.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정당지지도갤럽이재명한동훈국민의힘민주당장래정치김정률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관련 기사李대통령 67% 또 최고치…·민주 48%·국힘 18%, 현정부 최대차[갤럽]민주 지지율 47% '李정부 출범 후 최고치'…국힘 20%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5% 다시 최고치…중도층선 70%[갤럽]與 "野 최저 지지율, 李대통령 영향…정청래 지지도 상승도 보너스 효과"[지선 D-100] 李대통령 집권 2년차 국정동력 시험대…부동산·균형발전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