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천공 의혹'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기자 2명 고발(종합)
"풍문 수준 의혹 책으로 발간 가짜뉴스 반복"…관저 의혹 2차 고발
尹정부 첫 언론사 고발 사례…"반박 입장에도 일방 주장 단정적 보도"

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새 대통령 관저가 보이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한남동 관저로 이삿짐 대부분이 옮겨진 상태이며 이르면 이번주 중 대통령 부부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2.1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