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을 접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8.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게이츠윤석열김일창 기자 李대통령 "한병도는 원내대표 적임자"…韓 "확실히 뒷받침"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은 못 한다?…"징계시효 3년 소멸"관련 기사'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李대통령 "국가 R&D예산 35.3조 정상 복귀…새 발전 시금석"국회 찾는 빌 게이츠…'글로벌 보건' 협력 방안 논의[뉴스1 PICK] 3년 만에 한국 찾은 빌 게이츠빌 게이츠, 3년 만에 방한…제약·바이오 협력 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