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과 경호 행렬이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를 지나 용산 대통령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2.5.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김일창 기자 정청래 41%· 장동혁 28%…지선 사령탑 직무평가 엇갈려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