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쯤 홀연히 등장…춘추관에 터를 잡고 사람들과 애정 쌓아지난 2월 다쳐서 입원도…5월10일 청와대 개방으로 가정 입양 추진 중청와대 춘추관에 터를 잡은 길고양이 '흑임자'. ⓒ 뉴스1 박혜연 기자'임자'가 춘추관 한 구석에 마련된 집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가슴에 붕대를 감고 그루밍을 하고 있는 '임자'의 모습. (춘추관 제공) ⓒ 뉴스1늦은 오후 '임자'가 청와대 담장 옆 계단을 내려다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로박혜연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순직 공군 유가족에 장학금·생활지원금 10억 기부"폐가전 무상 수거 신청하세요"…현대H몰, 자원순환 캠페인 진행관련 기사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등 與지도부 불참…靑 "환송 인원 최소화"한병도 "늦어도 18일 원구성 마쳐야…구태·악습 반드시 깰 것"李대통령 "취임 후 첫 유럽 방문…BTS 벨기에 콘서트 앞두고 협력 기대"李 대통령 "공기업 이전 몰아서"…전남광주특별시 유치 청신호?靑 "정부 성과=총리 성과" 격찬…김민석 당권 도전 힘 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