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쯤 홀연히 등장…춘추관에 터를 잡고 사람들과 애정 쌓아지난 2월 다쳐서 입원도…5월10일 청와대 개방으로 가정 입양 추진 중청와대 춘추관에 터를 잡은 길고양이 '흑임자'. ⓒ 뉴스1 박혜연 기자'임자'가 춘추관 한 구석에 마련된 집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가슴에 붕대를 감고 그루밍을 하고 있는 '임자'의 모습. (춘추관 제공) ⓒ 뉴스1늦은 오후 '임자'가 청와대 담장 옆 계단을 내려다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로박혜연 기자 "SNS 트렌드 반영"…GS25, 봄동비빔밥 키트 출시"올라도 너무 오른다"…샤넬·에르메스 이어 티파니도 배짱 인상관련 기사靑 "중동 사태 철저히 대비, 지나친 우려 않길…北 반응도 주시"(종합)6·3 지선 출사표 던진 김남준·박찬대·한준호, 인천서 만찬 회동위성락 "중동 사태 지나친 우려 않아도 돼…모든 분야 철저히 대비중"[프로필] 송상교 3기 진실화해위원장…과거사·인권 변론 多靑·정부, 이란사태 비상대응 체제 유지…金 총리 "중기 전략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