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의 귀환' 지켜본 文…눈시울 붉히며 홍범도 장군 유해 영접(종합)

서거 78년 만에 고국 품으로…15일 서울공항서 유해 봉환식
'홍범도 장군님께 대하여 경례' 구호 맞춰 거수경례도

홍범도 장군 유해가 15일 한국으로 봉환되기 위해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 공항에서 국군의장대에 의해 특별수송기(KC-330)에 모셔지고 있다. 홍 장군의 유해와 특사단 일행을 태운 특별기는 크즐오르다 시내 상공을 3회 선회한 후, 78년간 머물던 카자흐스탄을 떠났다.(청와대 제공)2021.8.15/뉴스1
홍범도 장군 유해가 15일 한국으로 봉환되기 위해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 공항에서 국군의장대에 의해 특별수송기(KC-330)에 모셔지고 있다. 홍 장군의 유해와 특사단 일행을 태운 특별기는 크즐오르다 시내 상공을 3회 선회한 후, 78년간 머물던 카자흐스탄을 떠났다.(청와대 제공)2021.8.15/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