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 3주년 계기 친서 교환으로 급물살…'박지원 5월 방미' 국정원 막후 역할김여정 역할론 속 남북정상 관계개선 의지 크게 반영된 듯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만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박지원 국가정보원 원장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박 원장은 뉴욕, 워싱턴 등을 방문해 한미정상회담 후속 조치 논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2021.5.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김정은친서교환통신선복원조소영 기자 與, 대장동·위례·김용·쌍방울 등 7개 사건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정청래 "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변함없어…독소조항은 내부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