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까지 매주 금요일 점심 제공 않기로…상권 활성화 차원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맞은 지난해 5월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음식점에서 노영민 비서실장을 비롯한 수석 보좌진과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뉴스1구교운 기자 "전쟁추경 맞나" 공방…정은경 "취약계층·민생 대응 불가피"두쫀쿠 밀어낸 '겉바속쫀' 버터떡…"기력 보충되지만 혈당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