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장, 갈등설 전면 부상에 먼저 자세 낮춰 사태 진화"청와대-외교부간 갈등이 바탕" 분석도…갈등 재연 가능성지난 해 12월 강경화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김현종 당시 통상교섭본부장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8.12.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소영 기자 한병도, 국회의장·靑·野원내대표와 연이어 인사…"2차 특검 처리"與 새 원내운영수석 천준호…정책 김한규·소통 전용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