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싸움' 깐 강경화에 김현종 "제 덕이 부족" 사과로 응답

김 차장, 갈등설 전면 부상에 먼저 자세 낮춰 사태 진화
"청와대-외교부간 갈등이 바탕" 분석도…갈등 재연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지난 해 12월 강경화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김현종 당시 통상교섭본부장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8.12.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지난 해 12월 강경화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김현종 당시 통상교섭본부장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8.12.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