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내 건보보장률 70% 목표…전국민 전생애 건강보장 시대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외상센터 등 건보 수가 개선"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수석 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 복지정책 재원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올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하도록 설계를 해서 현실적으로 건전 재정을 유지하면서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을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2017.8.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