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2025.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강선우 의원. 2025.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강선우 의원. 2025.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더불어민주당국회 보건복지위원회희귀질환 치료의료법간호법이재명 후보문대현 기자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창립 100주년 맞은 새해, '유일한 정신' 구현"HLB그룹, '삼성바이오 출신' 김태한 바이오 총괄 회장 영입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7일, 월)'여가장관 사퇴' 강선우 "복지위에서 외통위로, 새 여정 시작"당정대 "필수의료·지역의사법 연내 처리"…의료계 '반발' 관건(종합)'갑질 논란' 강선우 자진사퇴…대통령실, 검증부담 '평판 조회' 강화文시절 여가부 장관 정영애 "강선우 '하라면 하지 뭔 말이 많냐' 화 내면서 예산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