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어려운 터무니없는 일…무조건 신고 해달라"靑, 文대통령·임종석·한병도·이정도 사칭사례 공개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사칭범죄 관련 대통령 지시사항을 발표 후 취재진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2018.10.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문재인대통령사칭청와대범죄임종석한병도이정도양새롬 기자 "정치·이념 투쟁 대신 실리"…'MZ 주축' 삼성 노조, 노동운동 변곡점삼성전자 노사, 고소·고발 취하…개인정보·노조법 위반 수사 계속(종합)관련 기사지선 석달 앞 다시 장외로 나선 국힘…대여투쟁 동력 얻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