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문의 페르시안 나이트] 1. 실크로드로 이어진 페르시아와의 인연경주국립박물관의 장식보검(완쪽,)과 이란 사막도시 야즈드의 조로아스터 신전 아타슈카다의 핵심 교리 상징물. ⓒ News1 이상문 기자.ⓒ News1경주박물관 소장 구정동 방형분 출토 모서리기둥. 돋을새김된 무인상이 들고 있는 막대기는 격구채다. ⓒ News1 이상문 기자.ⓒ News1경주박물관에 소장된 구정동 방형분 모서리기둥의 사자상(왼쪽)과 이란 남부 페레스폴리스의 사자상. 사자상은 페르시아의 강인한 힘을 상징하며 태양신 숭배사상에서 비롯됐다. ⓒ News1 이상문 기자. ⓒ News1경주 괘릉의 무인상(왼쪽)과 이란 낙쉐로스탐의 무인상. ⓒ News1 이상문 기자. ⓒ News1고대 페르시아와 신라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추정되는 페르시아 서사시 '쿠쉬나메'에 소개된 세밀화. ⓒ News1 이상문 기자.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