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동북아·한반도' 만드는 동반자 돼 달라" 당부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중국 칭화대에서 '새로운 20년을 여는 한중 신뢰의 여정(韓中心信之旅, 共創新二十年)'을 주제로 한중 양국관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방중중국칭화대관련 기사"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푸바오 친구, 에버랜드 아닌 광주행?…기후부 전면에 나선 이유는李대통령, 中서열 2위 리창·3위 자오러지 회동…'최고 수준 예우'李대통령, 시진핑과 두달 만에 정상회담…환대 속 '한한령' 풀리나李대통령 베이징 도착…中 장관급 영접 '특급 예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