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동북아·한반도' 만드는 동반자 돼 달라" 당부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중국 칭화대에서 '새로운 20년을 여는 한중 신뢰의 여정(韓中心信之旅, 共創新二十年)'을 주제로 한중 양국관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방중중국칭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