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으로 국가철도공단·연천군 합의…사업비 75대 25 분담2.5㎞ 우회 불편 해소 기대…엘리베이터 등 이동편의시설도(국민권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윤지 기자 靑, 추석 연휴 사이버보안 강화…통신·금융·교통 등 100여개 시스템 점검[인사] 법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