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억 들인 '실감형 광화문'…콘텐츠 8개 중 6개 사라졌다

장소도 못 정한 채 사업 추진…대부분 조기 종료
안전성 검토 부실 '광화전차' 52일 만에 철거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공원에 마련된 '광화전차'에서 관계자들이 탑승형 체험기기 시연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날 광화문 일대에 실감콘텐츠 '광화시대' 4종을 추가 공개 했다. 이번에 공개한 콘텐츠는 시공간을 탐험하는 '광화전차', 시민과 공감하는 증강현실(AR) 나무 '광화수', 광화문을 여행하며 즐기는 게임 '광화담', 광화문 숨은 이야기를 담은 상호작용 증강현실 콘텐츠 '광화경'이다. 2022.2.4 ⓒ 뉴스1 황기선 기자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공원에 마련된 '광화전차'에서 관계자들이 탑승형 체험기기 시연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날 광화문 일대에 실감콘텐츠 '광화시대' 4종을 추가 공개 했다. 이번에 공개한 콘텐츠는 시공간을 탐험하는 '광화전차', 시민과 공감하는 증강현실(AR) 나무 '광화수', 광화문을 여행하며 즐기는 게임 '광화담', 광화문 숨은 이야기를 담은 상호작용 증강현실 콘텐츠 '광화경'이다. 2022.2.4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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