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쉬운 법령 새로 쓰기 협력 간담회…공공언어 개선 논의법제처와 국립국어원은 10일 국민들이 법령과 공공언어를 알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립국어원에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법제처 제공) 2026.02.10 ⓒ 뉴스1임윤지 기자 靑, 日자민당 압승 '우경화' 우려에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변함없어"한국 국가청렴도 63점, 31위 하락…계엄 후 기업인 체감지표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