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민원 인지하고도 심의·의결 참여한 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2025.10.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류희림방통심의위원장민원사주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다짐…국민 원하는 韓모습 이정표 삼아 갈 것"'고용한파·AI시대' 불확실성에 공무원 '재인기'…30대 이상 수험생도 증가관련 기사권성동, 명태균특검법 거부권 행사에 "위헌요소 가득해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