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관리자 권한 획득해 13만명 주민번호 확보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은메달' 황대헌에 "빙판 승부사에 뜨거운 박수"李,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꼽아…최대는 '신용회복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