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찬스' 계약·부당 채용 업무 등 감사원에 적발…재심 청구했으나 기각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기림 기자 강훈식 "부동산 시장 안정화 위해 세제 등 모든 수단 사용 가능"아파트 내놓은 李대통령 "시세차익만 25억? 개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