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위장입주로 취득세 99.7억 탈루… 204개 기업 적발사진은 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지현 기자 "선택과목 늘리면 더 불리"…고교학점제 개선에도 소규모 고교 '한숨'송수연 위원장 당선인 "정치적 기본권은 최소한의 권리…정책 참여늘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