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정당 직접 반대 발언…유튜브, 집회 발표와 차이 없어""이 위원장 행위, 방통위 국민 신뢰 실추 우려"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 후 정부측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과방위는 이날 찬성 11인, 반대 3인으로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2025.7.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감사원이기림 기자 '대미투자법' 선물 들고 밴스 만난 金총리…안보 협의 '윤활유' 역할李대통령 "충남·북·대전 통합 고민해야…2차 공기관 이전 집중 방식으로"(종합)관련 기사"꼬나보지 말라고" "양자역학적으로 어이 없어" [국감 말말말]3차 조사받은 이진숙 측 "불필요한 소환…경찰, 권력의 도구"(종합)전현희 "이진숙은 수사 대상…동일선상 비교 매우 불쾌"與 "이진숙, 초법적 존재라 착각"…野 "경찰·검사·판사 고발"(종합)한민수 "이진숙 '이재명 시켰냐'며 대통령 막 불러…정치적 노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