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32만명·이대 8만명 개인정보 털렸다…과징금 9.6억

개인정보위 부과…해커, 학사시스템 침입해 탈취

강대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총괄과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전체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안전조치 소홀로 개인정보 유출한 전북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 대해 각각 과징금 6억 2,300만원과 3억 4,300만원, 총 9억 6,600만원 부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강대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총괄과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3차 전체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안전조치 소홀로 개인정보 유출한 전북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 대해 각각 과징금 6억 2,300만원과 3억 4,300만원, 총 9억 6,600만원 부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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