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만 소멸시효 만료 액수 422억 원국민생각함 통해 의견 수렴서울 종로구 종각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려는 시민이 개찰구에 교통카드를 찍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교통카드이기림 기자 통합특별시 4년간 20조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종합)김용범 "똘똘한 한 채, 보유·양도세 누진율 상향 검토…기대 이상 공급계획"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 나흘만에 647개 시스템 공개…1등급 38개·2등급 86개권익위, '채용비리·예산유용' 도로공사서비스 사장 경찰에 넘겼다(종합)집 근처 2700만원·고향서도 팍팍…국토부 공공기관장 법카 내역"연간 500억 날아간다…선불카드 잔액, 소멸 전에 3번 알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