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지난해부터 접수된 민원 공개…싱크홀 예측 연구 추진3월 31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싱크홀이기림 기자 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김민석 "지지율 어려워졌지만 그 또한 감사…각오 다시 하란 뜻"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화)권익위 "집단민원 조정 3만명 고충 해소"…李정부 1년 성과·과제 제시병역명문가 공영주차장 할인 전국 확대…"거주지 제한 없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