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부처 고위공무원단 4개·과장급 2개 대상인사혁신처/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주일본대사관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