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충돌방지법 의무 위반 신고 접수 1년4개월 만에"사적 이해관계자 민원 신청 사실 인지 가능성 있어"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부위원장이 2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의 ‘민원사주’ 의혹에 대한 공익제보자들의 재신고 사건에 대한 의결 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류희림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언론노조 "檢 수심위 미소집, 류희림 의혹 제보자 탄압"계엄 후 폰 두 번 바꾼 류희림, 최근 또 교체…"개인적 사유"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국감 증인선서 거부…"검경 수사 중"경찰, '민원 사주 의혹' 류희림 전 위원장 재수사 착수검찰, 류희림 '민원 사주 폭로자 색출 의혹' 관련 방심위 압수수색